공원소녀 서령 “미야 걸크러시, ‘바주카’ 콘셉트와 잘 어울려”
입력 2020. 04.28. 16:47: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원소녀 멤버 서령이 신곡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미야를 꼽았다.

28일 오후 공원소녀의 네 번째 앨범 ‘더 키즈(the Key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에서 생중계 됐다. 이날 공원소녀는 타이틀곡 ‘바주카!(BAZOOKA!)’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바주카!’는 마음속에 담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깨부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희망찬 의미를 그려낸 트랙이다. 공원소녀 특유의 업템포 일렉트로팝 장르에서 새로운 스타일로의 확장을 알린 이 곡은 소녀시대,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수많은 케이팝 히트곡을 탄생시킨 디자인 뮤직(Dsign Music)팀의 작품이다.

이날 미야는 신곡과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서경을 언급했다. 그는 “‘바주카’가 신나는 느낌의 노래다. 햇님을 담당하는 서경이 밝은 느낌이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령은 미야를 꼽으며 “콘셉트가 스트릿, 자신감을 표현하고 멋있는 느낌이 중요하다. 미야 언니가 항상 걸크러시, 멋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도, 재킷 촬영 때도 콘셉트와 잘 맞아 어울린다”라고 설명했다.

민주는 “6명 전부 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바주카’ 같이 신나게 노는 무대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번에 하게 돼서 좋다”라며 “저희 전부 다 활발해서 ‘바주카’와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공원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앨범을 공개하며 오후 8시부터 컴백 기념 온라인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전 세계 생중계.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위미디어그룹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