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제이홉, RM·슈가에 이어 근황 공개…프리스타일 댄스 발휘
- 입력 2020. 04.28. 17:37: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남다른 춤 실력을 발휘했다.
제이홉은 28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에서 라이브스트리밍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했다. 연습실에 도착한 제이홉은 본격 춤 추기에 앞서 스트레칭으로 준비 운동을 했고, 이후 다양한 장르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카메라 앞에 앉은 제이홉은 "몸을 움직이려 왔다"며 다채로운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약 30분 동안 춤 실력을 뽐내면서도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이홉의 유튜브 라이브에 전 세계에서 팬들이 모였고 실시간으로 응원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의 'Butterfly'를 들으면서 이날 유튜브 라이브를 종료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RM을 시작으로 24일 슈가, 오늘(28일) 제이홉까지 각자 소소한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