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킬리카, 초등학교 입학 앞두고 깊어진 부모 고민은?
입력 2020. 04.28. 19:4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웃집 찰스’ 카메라를 휘어잡는 역대급 어린이가 등장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제이, 김인혜 부부와 함께 8살 칼리카가 스튜디오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격한 셀프 환영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가 하면, 자기소개 중 갑작스러운 뉴스 진행으로 웃음바다로 만들기까지, 흥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첫 아이 칼리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제이, 김인혜 부부는 고민이 가득하다. 그래서 이날 아동심리학자 김동철 박사가 특별 패널로 출연한다. 아이의 심리뿐 아니라 부모의 심리까지 완벽하게 케어하는 상담을 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미국에서 진로를 정하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제이. 한국에서의 그의 삶은 마치 물 만난 물고기 같았다고 한다. 대학교와 학원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며 주말엔 DJ까지 활동한 것. 전성기를 맞이한 그의 한국 생활기를 들여다본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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