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굿캐스팅’ 최강희-김지영, 임무 발각 위기 직전 ‘초조’
입력 2020. 04.28. 22:50: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굿캐스팅’에서 최강희와 김지영이 이상엽, 김용희에게 임무를 들킬 뻔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백찬미(최강희), 임예은(유인영), 황미순(김지영)이 힘을 합쳐 윤석호(이상엽)의 업무 컴퓨터에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찬미는 배무혁(박경순)의 도움으로 윤석호의 사무실까지 들어갈 수 있었으나 컴퓨터 보안락이 걸려있어 임예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백찬미는 무사히 임무를 종료하고 윤석호의 사무실을 빠져나가는 듯 했으나 윤석호가 예상보다 빨리 도착해 같은 사무실에 있게 됐다.

윤석호는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이상한 기색을 느꼈고 백찬미는 그에게 발각되지 않으려 노력했다. 윤석호의 사무실 밀리는 책장 뒤에 숨은 백찬미는 윤석호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온 몸으로 책장을 잡고 있었다.

그 시각, 황미순은 일광하이텍의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에 성공했다. 황미순은 CCTV 와이파이 연결에 어려움을 겪어 옥철(김용희)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굿캐스팅'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