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안지안, 외갓집서 꽃게탕 먹방 “동화책 느낌”
- 입력 2020. 04.29. 08:11: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안지안 씨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만났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의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마미나 씨의 친정으로 향한 가족들은 꽃게탕을 맛보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외할머니는 안지안 씨에게 “이것 다른 곳에서는 먹기 힘든 거다. 꽃게도 그렇고”라며 음식을 권했다.
꽃게탕을 먹던 안지안 씨는 외갓집에 오게 된 소감에 대해 “그냥 좋다. 낯설긴 한데 동화책에서 보던 ‘할머니, 할아버지’ 그런 느낌이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는 게 동화책에 많이 나오지 않나. 그런 느낌이다. 옛날 옛적 느낌”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