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윤종화, 전승빈 계략에 위기 봉착 “홈쇼핑 무산이라니”
입력 2020. 04.29. 08:28: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전승빈의 계략으로 홈쇼핑 계약 무산이라는 위기에 처했다.

29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 107회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의 사무실에서 홈쇼핑 계약 무산 건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받는 한민혁(윤종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석은 “무산이라니?”라며 크게 놀랐다. 직원은 “계약서를 보내려고 홍보팀에 연락했더니 타 업체와 계약 진행 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민혁은 홈쇼핑 측에 전화해 “일방적인 계약 파기라니. 구두 계약까지 하지 않았나. 정식 계약이 아니라고? 당신, 지금 나랑 뭐하자는 거냐”라고 분노를 토했다.

한편 최호진(전승빈)은 “수고하셨다. 그때 말한 소송 건 무상으로 해 드리겠다. 걱정 마라. 이 일로 손해 배상이나 법적 책임은 묻지 않도록 조치하겠다”며 홈쇼핑 측과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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