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딸 민서, 이렇게 컸어? 숨겨둔 한국무용 끼+실력 발산
- 입력 2020. 04.29. 09:56: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유튜브 박명수 팬페이지 채널에는 ‘2020년 박명수 딸 민서 놋 - NOT 서울시무용단 세종문화회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민서 양이 참여한 무용극 ‘놋 - N.O.T’ 공연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민서 양은 무용수들 가운데에서 단연 돋보이는 끼와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부모님 박명수, 한수민을 쏙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민서 양이 출연 중인 ‘놋 - N.O.T’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극으로 지난 18일 세종문화회관이 진행한 무관중 생중계 공연 프로젝트 ‘힘내라 콘서트’를 통해 세종 대극장 무대에서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한수민과 결혼해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