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피터 어센딩’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인간=농작물 시대 우주의 미래는?
- 입력 2020. 04.29. 12:20: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주피터 어센딩’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29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주피터 어센딩’이 방송됐다.
‘주피터 어센딩’은 외계 종족의 인간 재배가 시작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SF 모험 장르 영화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에 태어난 주인공 주피터(밀라 쿠니스)는 머나먼 은하의 별로 떠나는 꿈을 꾸지만 그녀의 현실은 청소업자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로 오게 되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주피터는 우주의 여왕이 돼 지구는 구하는 일에 성공한다.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 자매가 메가폰을 잡고 2015년 공개한 이 작품은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309,842명을 기록했다.
영화에는 밀라 쿠니스, 채닝 테이텀, 숀 빈, 에디 레드메인, 더글러스 부스, 튜펜스 미들턴, 크리스티나 콜, 구구 바샤-로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주피터 어센딩’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