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X영탁, 남다른 우정 자랑 어깨 밀착 “비싼 거 얻어먹었다” [셀럽샷]
입력 2020. 04.29. 12:52: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영탁과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29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형. 신곡 축하해 주러 밥까지 사 주러 오신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깨를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는 김호중과 영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편안한 차림새가 눈에 띈다.

이어 김호중은 “형 우린 노래 사랑하는 사람이지 않나. 해 주신 말씀 꼭 가슴 깊이 새기는 동생이 되겠다”며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비싼 거 얻어먹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호중과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김호중은 최종 순위 4위를, 영탁은 최종 순위 2위를 차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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