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느와르 남윤성 "방송 출연 멤버 기준? 피부과 많이 다닌 사람"
입력 2020. 04.29. 13:28: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느와르 남윤성, 양시하가 남다른 비주얼 자부심을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느와르 양시하 남윤성, H&D(이한결 남도현)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느와르 멤버가 아홉 명인데 두 사람이 뽑힌 특별한 기준 같은게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남윤성은 "아이돌이다 보니 비주얼이 중요하지 않나. 관리받은 순으로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피부과를 가장 많이 다닌 두 사람이 나왔다"며 웃어 보였다.

양시하는 "랩 잘하는 순으로 나왔다"며 즉흥 랩을 선보였다.

한편 느와르는 지난 27일 정오에 네 번째 미니앨범 'UP THE SKY:飛'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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