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H&D 남도현 이한결 "음방 1위? 이번 라인업 너무 좋아 상상만"
입력 2020. 04.29. 13:36: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H&D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느와르 양시하 남윤성, H&D(이한결 남도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데뷔 8일차 H&D에게 "가장 떨렸던 순간은 언제냐"고 물었다.

이한결은 "떨렸다기보다 최근 들어 다 같이 일이 별로 없었는데 스케줄이 생겼다는 자체가 재밌다"며 웃어 보였다.

남도현은 "지금 이 순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음악방송 1위를 생각해봤냐는 질문에 "상상만 해봤다. 이번 라인업이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H&D는 지난 21일 첫 번째 미니앨범 'SOULMATE'로 정식데뷔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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