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슬기 "오늘, 딸 소예 100일 기념해 떡 가져왔다"
입력 2020. 04.29. 14:00: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방송인 박슬기가 딸 소예가 태어난 지 100일을 기념해 떡을 돌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오늘 녹화장에 오실 때 양 손 가득 무겁게 뭘 들고 오셨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슬기는 “오늘 딸 소예가 100일이 되는 날이다. 그래서 스탭분들과 태균씨 드시라고 100일 기념 떡을 갖고왔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이를 축하하며 “밥을 먹고와서 못 먹었는데 아내가 떡 좋아하니까 가져다주면 좋아하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김태균은 한 기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배우자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1위를 했다고 밝혔다. 박슬기는 “저는 이뤘다. 그런데 그 행복은 약간의 노력도 필요한 것 같다”라며 웃어보였다.

김태균 역시 “맞다. 배려와 다름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공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