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주의보 지성·구슬·슬비, 마스크 모델 발탁 “기부도 할 계획”
- 입력 2020. 04.29. 16:28: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지성, 구슬, 슬비)가 코로나19 예방에 나선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녀주의보가 KF94마스크 공급업체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코로나19가 역경과 희망을 동시에 가져다 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마스크 기부도 할 계획으로 업체와 협의 중이다”라며 진정한 ‘복지돌’임을 인증했다.
뿌리엔터테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코로나19가 절망과 함께 희망을 가져다 줬다.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이겨내겠다”라고 전했다.
최근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던 소녀주의보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들리자 누리꾼들의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기부를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소녀주의보의 지성, 슬비, 구슬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고 3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