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방송 투데이’ 망치로 깨 먹는 수수꽝 탕수육, 바삭함 비밀=옥수수 전분
입력 2020. 04.29. 19:25: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망치로 뚜껑을 깨 먹는 재미가 있는 수수꽝 탕수육 맛집을 방문했다.

29일 오후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코너에서는 망치로 옥수수 전분 뚜껑을 부수고 그 아래 존재하는 부드러운 탕수육을 즐길 수 있는 수수꽝 탕수육이 소개됐다.

탕수육을 덮는 뚜껑은 감자, 고구마 전분이 아닌 옥수수 전분 가루로 만든다. 옥수수 전분은 다른 전분보다 고소함과 바삭함이 강해 살짝만 튀겨도 충분하다.

탕수육은 결이 곱고 기름이 적은 등심을 사용해 만든다. 등심을 사용해 탕수육을 조리하면 담백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수수꽝 탕수육을 맛본 한 손님은 “뚜껑은 옥수수 과자처럼 바삭한 맛이 있는데 고기는 부드러운 맛이 있어 함께 먹기에 좋다”고 극찬했다.

수수꽝 탕수육 맛집 위치는 서울 은평구 통일로(1050)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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