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신일·이칸희와 식사 “그 묵주는”
- 입력 2020. 04.29. 20:14:3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강신일의 입을 통해 죽은 이대연의 이야기를 들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강태인(고세원)의 본가에 방문했다가 강일섭(강신일), 연두심(이칸희)을 만나 식사 자리를 가지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섭은 “혹시 콩나물 밥 좋아하나”라고 물으며 은동을 식탁에 앉혔다. 이어 “먹어 봐라.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콩나물 밥은 좀 한다”라고 식사를 권유했다.
식사를 하려던 은동은 일섭의 손목에 있는 묵주를 보고 “그 묵주?”라고 말했다. 이에 일섭은 “아, 이거. 예전에 잘 알던 사람이 주고 간 거다. 신부였던 사람이다”라고 차만종(이대연)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