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안지안 "방통대 국문과, 작년부터 꿈이 많아지기 시작"
입력 2020. 04.30. 08:06: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안지안이 작가 꿈을 갖게된 계기를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의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가라는 꿈을 가지고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 입학한 안지안이 공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지안은 " 이것도 안하고 싶고 저것도 안하고 싶었다. 무서웠다. 했다가 안될까. 그런데 작년부터인가 꿈이 많아지기 시작했다"며 "많은 사람 만나면서 '나도 이런사람이되고 싶다'하다보니까 이 꿈도 저 꿈도 꾸게 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 두려움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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