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가게 오픈 앞두고 계약 사기당하다
입력 2020. 04.30. 09:16: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는 강세정이 가게 오픈을 앞두고 계약 사기를 당한다.

30일 방송되는 KBS1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사기당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부설악(신정윤)과 일부러 마주칠 구실을 만들기 위해 이장원(이일준)과 일을 꾸민다. 공계옥은 이장원에게 “우리가 찍을 이야기는 위기에 처한 남주인공을 여주인공이 구해주는 거다”라고 당부한다.

집을 떠나 돌아다니던 부영배(박인환)은 우연히 김종두(이춘식)를 만난다. 두 사람은 간만에 회포를 풀던 중 김종두는 부영배에게 “지금이라도 새 장가를 들어라. 그놈들이 대낮부터 때굴때굴 뒹굴 거다”라고 농담한다.

부영배가 자리를 비운 새에 냉면 주방일은 성판금(조양자)가 도맡았고 이를 맛본 손님들은 냉면 맛이 이상하다고 의아해한다.

한편 계약한 사무실을 정리하던 중 공계옥은 같은 사무실을 계약했다며 등장한 또 다른 이들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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