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꽃보다청춘'한다면? 정용화·이준·윤두준과 여행가고파" (정희)
- 입력 2020. 04.30. 13:36: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황광희가 '꽃보다청춘'을 한다면 같이 떠나고싶은 친구들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본인 루머 중 가장 황당했던 일화가 있는지에 대해 황광희는 “원래 잘생겼는데 뜨기 위해서 성형한 거다. 웃길려고 성형설 만들어낸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황광희는 ''꽃보다 청춘'에 캐스팅된다면 같이 가고 싶은 친구들이 있나'는 질문에 "얼마 전에 용화랑 이준이를 만났는데 두준이까지 해서 네 명이 같이 여행가는 프로하고싶다는 말을 했었다. 정말 저희 네 명 재밌다."라고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애들이 다 여유로워서 이제 밥값도 잘내고 내가 안내도 되고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김신영은 "그렇다면 '꽃보다청춘'은 나영석 피디 MBC로 들어오고 싶으면 김태호 피디가 있는데 둘 중 누굴 선택할 거냐"라고 물었고 황광희는 "김태호 피디님이다"라고 단박에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