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차화연에 커다란 꽃바구니 선물 "고맙고 사랑해요" [셀럽샷]
- 입력 2020. 04.30. 14:23:1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민정이 차화연에게 꽃바구니 선물한 것을 인증했다.
이민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옥분 여사 고맙고 사랑해요 송나희 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꽃바구니를 가운데에 두고 미소짓고 있는 이민정과 차화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눈에 띄는 이민정과 차화연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꽃바구니에 꽂혀진 카드에는 ‘장옥분 여사님, 엄마 우리 엄마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언제나 행복해요 우리 -송나희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
한편 두 사람은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모녀로 열연 중이다. 극 중 이민정은 장옥분(차화연)의 일남 삼녀 중 셋째 딸 송나희 역을 맡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