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GOT7 마크 "어려운 한국어 발음? 시옷을 쌍시옷으로 쓰게 돼"
- 입력 2020. 04.30. 15:04: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GOT7 마크, 뱀뱀이 한국어 단어 중 발음하기 어려울 때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신봉선, 게스트로 그룹 GOT7, 가수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내 외국인 멤버인 마크 ,잭슨, 뱀뱀에게 ‘한국말 발음 중 어렵거나 헷갈리는 단어가 있나'라는 질문이 전해졌다.
뱀뱀은 "거울이랑 겨울, 반대로 썼다. 아니면 먹는 귤이 발음하기 어려웠다"라고 말했다. 잭슨은 “저는 없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크는 "녹음할 때 시옷 발음이 어렵다. 시옷을 쌍시옷으로 예를 들어 살아를 싸라라고 하게된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진영은 "평소에 얼마나 쌍시옷 발음을 많이 했으면“이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