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수업' 김동희→정다빈, 범죄전문가들과 함께한 스페셜 원데이 성료
- 입력 2020. 04.30. 15:48: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 스페셜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9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스페셜 원데이 클래스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범죄학자 박미랑 교수, 경찰인재개발원 서민수 교수와 '인간수업' 배우 김동희, 정다빈, 박주현, 남윤수, 김여진과 윤신애 제작자가 모여 우리 사회의 청소년 범죄 현실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다.
'인간수업' 스페셜 원데이 클래스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이자 전 경찰청 프로파일러 마스터이며 현재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권일용 교수의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전문가들이 전하는 청소년 범죄 현실과 배우, 제작진이 작품을 준비하며 품어온 깊이 있는 고민에 대한 대화로 가득했던 스페셜 원데이 클래스를 성료한 '인간수업'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차지하는 등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외면하고 싶었던 우리 사회 10대들의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며 많은 질문을 던지는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은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