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종 측 "5월 12일 현역 입대 확정" [공식]
- 입력 2020. 04.30. 16:29:0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양세종이 현역 입대한다.
30일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은 더셀럽에 "양세종이 오는 5월 12일 현역입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SBS '낭막닥터 김사부1'로 데뷔한 양세종은 신예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사임당 빛의 일기'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나라'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양세종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