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측 "유역비와 재결합 NO, 웨이보 '좋아요' 스태프 실수"
- 입력 2020. 04.30. 18:13: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송승헌 측이 전 연인 중국 배우 유역비와의 재결합설에 대해 "스태프 실수"라고 해명했다.
송승헌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30일 "송승헌 웨이보를 관리하는 스태프가 실수로 누른 것"이라며 "유역비와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송승헌 중국 SNS 웨이보 계정이 유역비 SNS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은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재결합설까지 제기됐다.
이와 관련 송승헌 측은 스태프 실수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는 지난 2015년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지난 2018년 열애 약 3년 만에 결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