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고세원, 박하나 위해 박영린 채용 비리 덮었다
- 입력 2020. 04.30. 20:01: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고세원이 박하나를 위해 박영린 채용비리를 덮었다.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고세원이 박영린 채용비리를 덮었다.
이날 최준혁(강성민)은 강태인(고세원)을 찾아가 "잘 생각했다. 빨리 기자들 불러서 우리 병원 채용비리 없다고 보도자료 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한테 차은동(박하나)이 중요하긴 중요해. 이래서 차은동을 네 옆에 가만두는 거야"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를 본 차은동은 "왜 오혜원 채용비리 덮었냐. 최준혁이랑 무슨 이야기했길래 이러는 거냐"며 "도대체 무슨 이유냐"고 물었다.
이에 강태인은 "네가 다 알아야 된다는 사람 버려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면 날 믿고 기다려"고 다그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