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에 "자해공갈까지 하냐, 내 앞에 나타지마라"
- 입력 2020. 04.30. 20:27: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정윤이 강세정에게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강세정이 신정윤 마음을 풀기 위해 작전을 수행했다.
앞서 부설악(신정윤)으로부터 “회사 법무팀에서 연락이 갈 거야”라는 말을 들은 공계옥(강세정)은 변호사를 찾아갔지만 합의를 보라는 말만 들었을 뿐 딱히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어 고민만 깊어 갔다.
공계옥의 상황을 잘 아는 친구 김수민(조서후)은 오토바이를 타고 계옥을 찾아온 조카 이장원(이일준)이 부계옥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영화 하나 찍어볼까?”라 말했다.
이후 퇴근하던 부설악이 회사 지하주차장에 나타난 순간 김수민과 부계옥의 신호를 받은 이장원이 오토바이를 몰고 설악에게 돌진했다.
하지만 어설픈 공계옥 행동에 부설악은 "부업으로 자해공갈까지 하냐"고 물었다.
이에 공계옥은 "위험해 보여서 구해주려했다"고 당황해했고 부설악은 "그쪽이 더 위험하니까 더 이상 내 앞에 안 나타줬으면 좋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