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안지안 “센터 먼저 온 나, 이후 친구들 와서 ‘우리’됐다”
- 입력 2020. 05.01. 08:04: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안지안 씨가 가족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 5부가 그려졌다.
안지안 씨는 “제가 센터에 먼저 오고 친구들이 왔다. 그 과정을 생각하면서 글을 썼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오고 친구들이 오면서 우리가 된 거지 않나. 그걸 생각하면서 글을 썼다”라고 전했다.
이지안 씨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그 안에 있는 감동, 재미, 사랑, 행복 이런 것들을 제가 많이 느끼니까 글로 표현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