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심이영 대신 차사고…가해자는 이슬아
입력 2020. 05.01. 08:57: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사고를 당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차 사고를 당한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해진(심이영), 오대구(서도영)는 결혼을 약속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진상은 강해진에게 “결혼한다는 이야기 들었다. 솔직히 축하는 못하겠다. 그냥 잘 살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도 말하는 것도 간신히 말하는 거다. 그러니까 잘 살아라”라고 덧붙였다. 강해진은 “그럴게. 고마워. 나 누명 벗겨준 것도, 유리 설득해준 것도”라고 전했다.

뒤돌아가는 이진상에게 강해진은 청첩장을 주기 위해 길을 건넜다. 때마침 이를 본 배유란(이슬아)은 강해진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들었다. 강해진이 차에 치일 위기에 처하자 이진상은 그를 밀쳐내고 대신 차 사고를 당했다.

‘맛 좀 보시래요’ 후속으로는 ‘엄마가 바람났다’가 오는 4일부터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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