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병서 “나이 드니 복싱 못하게 해”
- 입력 2020. 05.01. 09:01: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병서가 복싱을 배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병서, 남능미, 양택조, 장미화, 전원주 등이 출연했다.
최병서는 “홍수안 형을 ‘아침마당’에서 만났다. 저보고 체육관에 와서 복싱을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운동도 되고 좋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체육관에 간다고 했더니 주변에서 나이도 있는데 무슨 복싱이냐고, 치아도 임플란트 했는데 복싱하다가 치아 다치면 턱까지 수술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복싱 안 배웠다”고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