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원주 “길에서 격한 애정표현, 나 때는 안 그랬다”
- 입력 2020. 05.01. 09:17: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원주가 길에서 애정표현을 하는 커플들을 다그쳤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병서, 남능미, 양택조, 장미화, 전원주 등이 출연했다.
전원주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애정표현도 좋지만 길이 넓지도 않은데 둘이 얼싸안고 야단을 하면 뒤에서 가는 나는 무척이나 답답하다. 그래서 내가 탁치고 지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우리 때는 애정표현을 안 했다. 요즘에는 여자들이 더 야단”이라며 “조용히 사랑을 해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양택조 또한 전원주의 말을 깊게 공감하며 “우리는 옆에서 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지훈 변호사는 “이런 말 하면 꼰대 소리 듣는다”고 지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