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윤종화, 이선호·신고은 복귀 강력 방어 “가만 안 둔다”
- 입력 2020. 05.01. 09:18: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기를 쓰고 이선호와 신고은의 복귀를 막는다.
4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0회에서는 한재혁(이선호)과 최소원(신고은)의 노유그룹 복귀를 두려워하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한민혁(윤종화)에게 “얼른 막아야지”라며 두 사람의 복귀를 막을 것을 재촉한다. 이에 민혁은 “이미 막았다”며 자신만만하게 대답하지만 화란은 “걔들 성공이라도 해 봐라”며 두려움을 멈추지 못한다.
민혁은 “걱정 마라. 내가 절대 그렇게 안 둔다”고 자신이 있다면 재혁과 소원의 복귀는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장담한다.
한편 최호진(전승빈)과 한유진(심은진)은 재혁과 소원의 복귀를 막아서는 무리에 대해 추리한다. 호진은 “누군가 작정하고 막는 거겠지. 누나랑 매형의 복귀를 막고 싶은 사람들”이라며 심증이 가는 사람이 있다는 듯 말한다.
호진의 말을 듣던 유진은 “누가? 설마 민혁이?”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외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