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살길 막막→한강行 “나도 참 바닥이다”
입력 2020. 05.01. 09:54:2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살길이 막막해진 강세정이 한강으로 향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10회에서는 부설악(신정윤)과의 손해 배상 문제에 이어 부동산 사기까지 당한 공계옥(강세정)이 사면초가 상황에 몰려 한강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발을 벗고 한강 난간에 선 계옥은 “나도 참 바닥이다”라며 쓸쓸한 표정으로 강 너머를 바라봐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설악은 다시 살아난 부영배(박인환)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그를 수소문한다. 그 과정에서 설악은 사람들이 “내연녀가 있었던 거야?”라며 영배에게 내연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는 것을 듣는다.

이에 설악은 “그럴 가능성 없다”라고 영배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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