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핫펠트 "지인들, '1719' 책에 이름나와서 좋아해"
입력 2020. 05.01. 13:01: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빠네’ 핫펠트가 첫 발표한 도서에 대한 주변 반응들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핫펠트(예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상혁은 핫펠트에게 “첫 정규앨범 1집 ‘1719’ 발매와 동시에 한정판 도서를 만들었는데 지인들과 가족들은 어땠나”라고 물었다.

핫펠트는 “책에 지인들의 이름이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은 걱정했는데 장문의 메시지로 응원해줘서 한편으로 홀가분하게 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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