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김신영, 김다비로 전격 데뷔 "3년 전 지은 이름, 취미는 약초 캐기"
- 입력 2020. 05.01. 13:23: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트로트 가수 둘째 이모 김다비로 전격 데뷔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방송인 신봉선이 특별 DJ를 맡아 ‘둘째이모 김다비’로 데뷔한 김신영, 도코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다비는 "비 많이 오는 날 태어난 사연있는 둘째 이모다. 취미는 약초캐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활동명에 대해 "이름은 3년 전에 지어논 이름이다. '최고의 사랑'에서 송은이 김영철이가 지었던 이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봉선은 "조카 김신영 아는 무속인 언니 이름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신영은 오늘(1일) 오후 6시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로서 소속사 대표 CEO 송은이를 향한 헌정곡인 ‘주라주라’의 음원을 발매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