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도코 "둘째이모 김다비 데뷔곡 '주라주라' 이틀 만에 완성"
입력 2020. 05.01. 13:32:4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트로트 가수 둘째 이모 김다비로 전격 데뷔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 가수 다비로 데뷔한 김신영,도코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이 둘째 이모 김다비 '주라주라'를 프로듀스를 맡은 도코가 출연해 김다비 홍보에 나섰다.

도코는 "김다비는 첫 곡임에도 불구하고 노래 부를 때 떨림이 없고 멋지게 소화했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다비가 "도코는 곡을 3일 만에 쓴다"고 말하자 도코는 "'주라주라' 가사 받고 이틀 만에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봉선이 "이틀 만이면 대충 한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도코는 "아니다 밤새서 만들었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둘째이모 김다비가 노래하는 헌정곡 ‘주라주라’는 1일(오늘) 오후 6시 정각,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전격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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