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민서 "성격 털털하다는 칭찬 들을 때 뿌듯해"
- 입력 2020. 05.01. 13:38: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민서가 성격이 좋다는 칭찬에 감사함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민서와 수의사 나응식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민서씨는 노래도 잘하시고 사연도 잘 읽으시고 성격도 정말 좋으신 것 같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나응식은 "진짜 멍뭉미 느낌이 있다. 강아지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고양이상인 것 같기도 한데, 성격 때문에 강아지 느낌이 더 난다"고 말했다.
민서는 "항상 강아지상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나응식은 "애교도 많으셔서 귀여운 강아지 같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이 '굿 걸' 같을 때는 언제냐"는 물음에 민서는 "이렇게 칭찬을 받을 때다. 성격 털털하다는 말 들을 때 뿌듯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민서는 지난 4월 28일 디지털 싱글 'No Good Girl(노굿걸)'을 발매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