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출·퇴근길 비공개에도 인원 몰려, 통제 강화할 것"[공식]
입력 2020. 05.01. 13:57:2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뮤직뱅크'가 출연진 보호를 위해 출·퇴근길 통제를 강화한다.

최근 KBS2 '뮤직뱅크'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뮤직뱅크에서는 최근 코로나19를 이유로 출,퇴근길 모두 전면 비공개 진행중이다"며 "그러나 최근 비공개 공지에도 불구하고, 막혀있는 담장을 무질서하게 넘어들어와 출연진에게 접근하는 등 인원이 몰려 발생하는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경호 배치를 늘릴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더 강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린다"고 공지했다.

끝으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출퇴근길 전면 통제에 팬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하 '뮤직뱅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뱅크 팀 입니다. 현재 뮤직뱅크에서는 최근 코로나19를 이유로 출,퇴근길 모두 전면 비공개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최근 비공개 공지에도 불구하고, 막혀있는 담장을 무질서하게 넘어들어와 출연진에게 접근하는 등 인원이 몰려 발생하는 사고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호 배치를 늘릴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더 강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출퇴근길 전면 통제에 팬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뱅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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