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이상운, 건강 악화로 수술 네 번+기러기 아빠 삶도 청산
입력 2020. 05.01. 21:5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방송인 이상운이 근황을 전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이상운이 출연한다.

이상운은 1981년 MBC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가 최양락, 엄용수와 함께 KBS로 이적했다. 얼굴이 메기와 비슷하게 생긴 탓에 메기라는 별명이 붙여졌으며 ’유머 일번지‘의 메기병장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이상운은 사업가로 변신해 승승장구하며 기러기 아빠로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생활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대수술을 네 번이나 해야 했고 후유증으로 성대까지 다치면서 한동안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찾아왔다. 설상가상 경제위기가 닥치며 사업도 접게 됐다.

현재 이상운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청산하고 현재 살고 있다고. 이상운의 파란만장한 삶을 들어본다.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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