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교, 복통 증세로 응급실行 “응급조치 후 안정 취하는 중”
- 입력 2020. 05.02. 14:03: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미교가 지난 1일 새벽 복통 증세로 응급실 신세를 졌다.
미교 소속사 KC 엔터테인먼트는 미교가 지난 1일 새벽 신곡 녹음을 하다가 복통 증세가 심해져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2일 밝혔다.
미교는 신곡 녹음 작업 중에도 복통을 호소했다. 단순히 식사를 걸러 그런가 보다 하고 여겼다가 녹음이 끝나고 귀가하던 중 증세가 심해져 응급실 신세를 졌다는 게 KC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K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미교는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현재는 숙소로 귀가해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미교는 2일 자신의 SNS에 “어제 몸상태가 안 좋아 응급실을 갔는데 기사가 나갔다. 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새벽에 태원해서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구토 증세가 좀 있었지만, 약도 먹고 쉬고 있다. 아무쪼록 빨리 회복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미교 는 윤종신 '좋니' 답가여신으로 유투브 1000만뷰 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SBS MTV '더쇼'를 통해 신곡 '미칠듯 사랑을 하고'로 컴백 하며 활약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미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