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오대환-오윤아, 이상엽 외도 밝히려다 주춤… 이정은 ‘기대↑’
- 입력 2020. 05.02. 14:40: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오대환과 오윤아가 비밀을 간직한 채 천호진의 생신 파티에 참석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준선(오대환)은 송가희(오윤아)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문을 연다.
그러자 송가희는 “그럼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고 물어보고 송준선은 “가야지. 나희(이민정)에게 가서”라며 큰 일을 치려는 듯 함께 집을 나선다.
대문 앞에서 송가희와 송준선은 송다희(이초희)를 만난다. 송다희는 “나희 언니 성격에 폭탄을 떨어트릴 수도 있는데 내일 아버지 생신이지 않냐”고 한다. 이에 송준선, 송가희는 하려던 행동을 멈추고 화를 억누른다.
다음 날, 송가희, 송준선, 송다희는 비밀을 간직하고 송영달(천호진)의 파티에 참석한다. 화기애애한 파티 분위기와 달리 송가희와 송준선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윤규진(이상엽)을 바라본다.
한편 양치수(안길강)은 강초연(이정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고기를 연신 준다. 이주리(김소라)와 김가연(송다은)은 양치수의 마음을 의심하고 강초연은 기대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