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어촌편 5’ 촬영지 어디? #완도 죽굴도 #세 가구 거주 #왕대나무 자생지
- 입력 2020. 05.02. 19:38: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5’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서는 완도 죽굴도에서 5년 만에 다시 만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죽굴도는 완도의 작은 섬이다. 비정기적으로 세 가구만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죽굴도의 큰 특징은 곳곳에 대나무숲이 즐비해 있다는 점이다. 섬의 절반 이상이 왕죽 나무 자생지다.
죽굴도의 특징인 대나무숲은 지명의 유래와도 연관돼 있다. 죽굴도는 원래 왕대나무가 많이 자생해 ‘죽도’라고 부르다가 ‘죽굴도’로 개칭돼 불려지고 있다.
완도 죽굴도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바다가 보이는 집에 모여 편안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