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기, 김호중과 치킨 회동 “음악은 네가 선배, ‘음악중심’은 내가 선배” [셀럽샷]
- 입력 2020. 05.02. 22:01: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겸 개그맨 영기가 김호중, 안성훈과 즐긴 치킨 회동을 자랑했다.
2일 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중이 첫 음악 방송 기념으로 동거인들끼리 치킨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프라이드치킨과 샐러드를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영기, 김호중, 안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기는 “카레 치킨 맛있다. 호중아, 음악은 네가 선배지만 ‘음악중심’은 내가 선배다”라며 김호중의 첫 음악 방송 출연을 축하했다.
이날 김호중은 MBC 가요 프로그램 ‘음악중심’에 출연해 발라드풍 트로트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 무대를 꾸몄다.
영기는 지난 2월 10일 댄스 트로트 곡 ‘동네오빠’를 발표한 후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