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질투 자극 ‘수천억 자산 부자 동물’, 김영곤 대표에 재산 상속 요청 (서프라이즈)
입력 2020. 05.03. 11:48:37
[더셀럽 한숙인 기자] 펭수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특별 출연해 자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재산을 보유한 재벌 상속자들 동무를 공개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3일 방영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의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상속자들’ 편에서는 수백, 수척억원의 자신을 보유하고 있는 부자 동물 순위와 사연을 공개했다.

부자 동물 1위는 3억7500만들러, 한화 약 4200억원을 소유한 독일 셰퍼드 군터 4세다. 군터 4세는 사람이 아닌 아버지 군터 3세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았다.

독일의 카를로타 리벤슈타인 백작부인은은 1992년 사망하면서 군터 3세에게 8000만 달러 한화 약 898억원을 상속했다. 이후 자산관리가들에 의해 재산이 5배로 불어난 군터 4세에게 상속됐다. 군터 3세는 전용리무진으로 이동하고 집사와 가정부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한다. 2004년에는 마돈나의 마이애미 별장을 84억원에 매입하고 희귀한 트리플 버섯을 12억원에 구입하기도 했다.

2위는 자수성가형 부자 고양이 그럼피 캣 타르타르 소스다. 심술난 표정으로 인기를 끈 타르타르 소스는 광고 모델은 물론 자신의 모습을 딴 캐릭터로 장난감과 음료 브랜드 출시해 성공하면서 몸값이 1111억원으로 뛰었다. 남편 사망 후 자식도 가족도 없이 혼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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