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NCT DREAM “성장한 모습+20살 된 천러 무대 관전 포인트”
입력 2020. 05.03. 16:10: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그룹 NCT DREAM이 신곡을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NCT DREAM이 ‘콰이어트 다운(Quiet Down)’과 ‘라이딘(Ridin')’으로 컴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DREAM은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시즈닝(팬클럽)을 위해 정말 멋있게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데뷔 때가 떠올라서 눈물을 훔쳤다는 재민.

NCT DREAM은 “‘츄잉껌’은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라이딘’은 멋있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무대에서 유심히 봐야할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NCT DREAM은 “멤버들의 성장한 모습이다. 특히 올해 스무 살이 된 천러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락라고 귀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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