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수지·피오·차은우, 응원부터 도전기까지 추억 소환
입력 2020. 05.03. 19: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추억 여행이 시작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스페셜 4부가 그려진다.

4부 스페셜 게스트, 박태원 아나운서. 넘치는 끼로 ‘골든벨’을 사로잡았던 박태원 MC는 전국 팔도 안 간 곳이 없다고 한다. 박태원 MC가 기억하는 ‘골든벨’은 무엇일까.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학교만 420여 개다. 오지부터 제주도까지, 학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는 ‘골든벨’의 특급 프로젝트를 알아보자.

제주에선 빙떡을, 전라도에선 낙지를. 지역 홍보대사 뺨치는 학생들의 특산물 자랑 대잔치, 구수하고 정감 있는 ‘골든벨’의 순간이 공개된다.

수지부터 피오까지 늘 ‘레전드’ 갱신하는 스타들의 모습. 지쳐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사르를 녹게한 스타들의 응원전까지. 특히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의 ‘도전벨’ 도전기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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