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사법고시 합격에도 양금석 냉대 “어떻게 엄마 마음에?”
- 입력 2020. 05.04. 08:52: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최종 면접만 남았음에도 양금석이 차갑게 대하자 상심했다.
4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강석준(이재황)은 사법고시 합격 소식을 전했음에도 아버지 강태수(이원재)만 기뻐할 뿐 어머니 김해정(양금석)은 큰 아들 강석환(김형범)을 언급할 뿐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사법고시에 네 번에 떨어진 석환을 타박하는 태수의 말에 석준은 “형 대신 엄마 소원 들어 줄게”라며 해정을 손을 꼭 잡았지만 해정은 이를 뿌리쳤다. “석중이 좋아하는 냉만두국 끓여주지”라는 태수의 말에 해정은 “아줌마한테 얘기해놨어”라며 돌아서서 나갔다.
방으로 돌아온 석준은 “엄마가 제일 기뻐할 줄 알았는데. 어떻게 엄마 마음에 들까”라며 애완견 레옹을 안고 한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