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강성구 "성대결절 왔지만 가수 꿈 현재 진행형"
- 입력 2020. 05.04. 09:00:5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장터 가수 강성구가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20주년을 맞은 '인간극장' 속 화제 주인공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강성구에 "원래 꿈이 가수였다고 들었는데 성대결절이 왔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강성구는 "성대 결절은 왔지만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MC들이 "'아침마당'은 수많은 가수를 배출한 방송이다"라고 말하자 강성구는 "5일장에서도 매일 노래를 부르는데 여기서 빼면 안 된다"라며 '이력서'를 열창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