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이선호, 회사 정보 해킹에 당황… 전승빈 “문간방=서정배?”
입력 2020. 05.04. 09:22:5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회사 기밀을 또 해킹당해 크게 당황한 가운데 전승빈은 문간방 서 씨의 정체를 알아챈다.

5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1회에서는 전화를 받고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설명에 나선 한재혁(이선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재혁은 “배차 정보를 또 해킹당했다고? 사무실? 전 회사에 없었다”고 항변한다. 이때 최호진(전승빈)은 우편물을 통해 서정배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럼 문간방 서 씨가 서정배?”라며 놀란다.

한편 한태석(남경읍)은 재혁과 최소원(신고은)을 본가 식사 자리에 초대한다. 황연수(오승아)도 그 식사 자리에 나타나 “너무하다. 형님 부부는 불렀으면서 전 나가라고?”라며 억울함을 표현한다.

재혁은 자신의 일을 매번 방해하려 하는 한민혁(윤종화)에게 “내 일이 잘될까 봐 겁나는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민혁은 “뭐라는 거냐. 내가 그렇게 한가한 줄 알아”라고 받아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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