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세훈, '최애돌' 최다득표로 '4월의 기적' 선정…코로나19 취약계층에 기부
- 입력 2020. 05.04. 11:41:0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EXO(엑소) 세훈이 ‘4월의 기적’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4일 발표한 4월 생일인 아이돌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기록한 세훈이 ‘4월의 기적’으로 등극했다.
'최애돌'에서는 ‘4월의 기적’으로 선정된 세훈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최애돌’은 생일인 아이돌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기록한 아이돌을 매달 ‘이달의 기적’으로 선정하고 그의 팬들과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 대신 기부로 대체했다.
세훈은 이번 기부로 인해 누적기부금액 200만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 5300만원이다.
세훈은 넷플릭스 추리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1,2에 이어 시즌3에도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찬열은 코로나19 관련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세훈을 지목했다. 세훈의 챌린지 참여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4월 생일인 아이돌 중 엑소 세훈 뒤를 이어 인피니트 김성규, 마마무 휘인, 트와이스 채영, NCT 제노 순으로 많은 투표를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