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진주 맞아?…폭풍 성장한 김설 근황 공개
입력 2020. 05.04. 13:44: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오는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수학신동 김겸과 김설 남매가 동반 출연한다.

김설은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1년생인 김설은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5~6세였지만 현재 나이는 1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하라 1988’ 이후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설은 “오빠보다 내가 더 잘하는 건 애교”라고 말하며 애교를 선보였지만 떨떠름해하는 김겸의 반응에 티격태격 현실 남매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기도 했다고.

‘영재발굴단’에 수학 신동으로 출연했던 김겸은 현재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을 마스터 했다고 밝히며 업그레이드 된 수학 실력을 뽐냈다. 또한 김겸은 채팅 기반 코로나·마스크 정보 제공 서비스 ‘코로나봇’의 공동 최연소 개발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비디오스타’는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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