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 투투 데뷔 26주년 맞아 故 김지훈 그리움 “보고싶다 친구야”
- 입력 2020. 05.04. 14:30: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황혜영이 투투 데뷔 26주년을 맞아 故 김지훈을 추모했다.
황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고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오늘 데뷔 26주년”이라며 “26년이라니 어마어마하다. 찬란했던 나의 20대. 잘 버텼구나. 보고싶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 오지훈, 유현재, 故 김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13년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김지훈의 밝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캡처]